2026년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 18곳 한눈에 보기, 대어는 어디

2026년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 18곳
핵심 요약

2026년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은 현재 확인되는 일반 공모와 스팩을 합쳐 18개입니다. 10월 1일 멜콘을 시작으로 29일 엠비디까지 이어지며, 공모 규모에서는 엘리스그룹이 가장 눈에 띕니다. 최종 일정은 금융감독원 DART와 한국거래소 KIND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1. 10월 공모주 청약 일정 핵심

10월 초에는 멜콘, 진코스텍, 엘리스그룹 청약이 이어집니다. 진코스텍은 일정상 10월 2일부터 6일까지지만 휴일을 제외한 실제 청약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엘리스그룹은 희망공모가 70,400원부터 90,500원, 공모주식 222만2천주로 상단 기준 공모금액이 약 2,011억원입니다.

종목청약일공모가주관사
멜콘10월 1~2일12,300원 확정대신증권
진코스텍10월 2~6일23,500원 확정하나증권
엘리스그룹10월 7~8일70,400~90,500원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
엠에스바이오10월 12~13일6,800~7,800원KB증권
디티에스10월 13~14일17,000~18,500원대신증권·유진투자증권
SK증권스팩14호10월 15~16일2,000원SK증권
다비오10월 19~20일12,300~16,600원대신증권
유캐스트10월 19~20일21,000~26,000원유진증권·신영증권
한화플러스스팩6호10월 20~21일2,000원한화투자증권

2. 10월 중후반 공모주 일정

10월 20일 이후에는 여러 종목의 청약이 겹칩니다. 특히 22일부터 23일까지 래블업, 영광, 이에스티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청약 전 확인할 조건

  • 공모가 수요예측 이후 확정 가격 확인
  • 의무보유확약 기관의 확약 신청 비율 확인
  • 유통가능물량 상장 직후 매도 가능한 주식 비중 확인
종목청약일희망공모가주관사
크리에이츠10월 20~21일15,000~18,000원삼성증권
티앤이코리아10월 20~21일12,600~15,300원신한투자증권
인텔리빅스10월 21~22일7,600~9,000원미래에셋증권
래블업10월 22~23일19,000~22,000원NH투자증권
영광10월 22~23일14,000~17,000원한국투자증권
이에스티10월 22~23일10,600~12,400원대신증권
에이엘로봇10월 26~27일15,700~17,600원대신증권
아이엠스팩1호10월 26~27일2,000원아이엠증권
엠비디10월 28~29일9,600~11,700원하나증권

3. 10월 공모주 대어와 확인방법

공모가격 자체보다 전체 공모금액을 기준으로 보면 엘리스그룹이 10월 주요 대형 IPO로 꼽힙니다. 다만 높은 공모 규모가 상장 후 수익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수요예측 결과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1. DART에서 최신 증권신고서와 정정공시를 확인합니다.
  2. 확정 공모가와 기관 경쟁률을 확인합니다.
  3. 의무보유확약과 상장일 유통가능물량을 비교합니다.
  4. 청약 증권사의 계좌 개설 조건과 청약 가능 시간을 확인합니다.
  5. 환불일이 다음 청약 일정과 겹치는지 확인합니다.

래블업처럼 증권신고서 정정 과정에서 청약일과 희망공모가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처음 확인한 일정만 보고 청약하지 말고 청약 직전 공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4. 10월 공모주 FAQ

Q1. 10월 공모주 대어는 어떤 종목인가요?

공모 규모 기준으로는 엘리스그룹이 눈에 띕니다. 희망공모가 상단 기준 공모금액이 약 2,011억원이지만 최종 투자 판단은 수요예측과 확정 공모가를 확인한 뒤 해야 합니다.

Q2. 공모주 청약 일정은 바뀔 수 있나요?

변경될 수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나 기업 일정 조정에 따라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일정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Q3. 공모주 계좌는 미리 만들어야 하나요?

증권사별 기준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청약 당일 개설 가능 여부와 비대면 계좌 제한 조건이 증권사와 청약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금 찾기 신청 절차

출처 및 참고 사이트

공모주 일정과 공모가격은 정정공시와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청약 전에는 DART와 해당 주관 증권사의 최신 공지를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