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하반기 경남 모다드림 청년통장은 매월 20만 원을 2년간 저축하면 지자체 매칭금액을 더해 총 960만 원을 돌려받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입니다.
경남 도내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만 18~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 타 원금 지원 사업과 중복 가입이 불가능하므로 신청 전 꼼꼼한 수혜 이력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 경남 모다드림 청년통장 핵심 요약
2년이라는 짧은 약정 기간 안에 납입 원금의 100%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가장 유리한 조건의 지원금입니다.
- 비용(납입금): 월 20만 원 (24개월 고정)
- 위치(대상): 경상남도 내 거주 및 도내 중소기업 재직자
- 시간(신청기간): 2026년 7월 27일 ~ 8월 19일 24:00
- 장점: 원금 2배(960만 원) 확정 수익 보장 및 별도 은행 이자
- 주의점: 타 지자체 전출 또는 원금 매칭형 정부 사업 중복 시 지원금 전액 환수
자격 조건 및 유사 사업 비교
청년도약계좌와는 동시 가입이 가능하지만,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원금을 직접 지원하는 사업과는 병행할 수 없습니다.
| 구분 | 모다드림 청년통장 | 청년도약계좌 | 청년내일채움공제 |
|---|---|---|---|
| 지원 방식 | 원금 1:1 매칭 | 이자 및 기여금 우대 | 원금 매칭 |
| 중복 가입 | 제한적 불가 | 가능 | 불가 |
| 유지 조건 | 경남 거주, 중소기업 재직 | 전국 무관 | 해당 기업 근속 |
표에서 보듯 청년내일채움공제 혜택을 이미 받았거나 현재 참여 중이라면 이번 심사에서 제외됩니다.
반면 이자 우대형 상품인 청년도약계좌는 함께 유지할 수 있어 자산을 불리는 데 훨씬 유리합니다. 가입 전 정부24 등을 통해 본인의 과거 수혜 이력을 미리 대조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필수 서류 및 주의사항
오프라인 방문 접수는 불가하며, 모든 서류는 공고일 이후 발급된 최신본을 온라인으로 직접 업로드해야 합니다.
스마트폰 촬영 시 글자가 흐릿하면 심사에서 누락될 수 있으므로 선명한 PDF 변환 제출을 권장합니다.
필수 제출 서류는 주민등록초본, 4대보험 가입내역서, 근로계약서입니다. 가입 기간 중 퇴사하더라도 정해진 유예 기간 내 경남 도내 중소기업으로 재취업하면 통장 유지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타 시·도로 주소지를 완전히 이전하면 즉각 해지 처리되며 그동안 쌓인 지자체 지원금은 모두 국고로 환수됩니다.
가입 총평
향후 2년 이상 경남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직장 생활을 영위할 사회초년생에게는 강력히 추천하며, 단기간 내 타 지역 이주 계획이 있다면 가입을 보류하는 것이 낫습니다.
FAQ
Q. 아르바이트나 비정규직도 신청 대상인가요?
A.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정해진 근로 사실이 증명된다면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생도 동등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Q. 중도 퇴사 시 납입액은 어떻게 되나요?
A. 지정된 유예 기간 안에 도내 다른 중소기업으로 이직하면 계속 유지할 수 있으나, 유예 기간을 초과하거나 타 지역으로 이사하면 자격이 상실됩니다.
출처 경상남도 누리집 고시공고